- 모든 것을 다 빼앗겨도 하나님을 저주하지 않고 순종한다.
- 하나님은 욥의 생명을 빼앗지는 말라고 하신다. 그것은 예수님의 부활의 생명인 것이다.
- 욥은 죄가 없다.
- 하나님의 욥의 친구 (예수님은 우리를 친구라 하셨다)들에게 욥에게 기도를 부탁해야 용서하실 것이라 하신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달리심과 그 속죄의 기도로 우리는 하나님께 용서를 받게 된다.
- 심지어 욥의 아내조차도 욥에게 하나님을 저주하라고 하며 떠나간다. 이것은 예수님이 무서운 십자가를 바로 앞에 두고 계실때, 스스로 살기 위해 예수님을 욕까지 하며 부인하는 가장 사랑했던 제자 베드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
- 극심한 고통중에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욥은 바로 극심한 십자가의 고난중에도 순종하는 예수님의 표상이다.
2021년 4월 4일 일요일
욥기의 욥도 예수님의 예표
아!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이심에도 그 동등됨을 취하지 않으시고, 우리 죄인 모습으로 오셨고 또한 스스로 모든 것을 다시 만들지 않으시고, 죄인된 우리들의 작은 모습들은 하나씩 취하셔서 극서을 모아서 다시 십자가의 삶으로 만들어 하나님께 드림으로 죄인된 우리가 도리어 하나님께 의인되게 하시는 놀라운 반전을 만들어 내신다. 예수님의 놀라운 겸손하심을 사랑합니다.
성경 모두에서 예수님을 가르쳐 주심을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우리 친구되심을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AOJesus.org
욥기 15
14 사람이 어찌 깨끗하겠느냐 여인에게서 난 자가 어찌 의롭겠느냐
15 하나님은 거룩한 자들을 믿지 아니하시나니 하늘이라도 그가 보시기에 부정하거든
16 하물며 악을 저지르기를 물 마심 같이 하는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을 용납하시겠느냐
이것이 우리에게 내린 저주입니다. 욥은 예수님을 예표합니다. 위의 말씀은 욥이 한 것이 아니라, 데만 사람 엘리바스가 욥에게 한 것입니다. 즉 율법의 저주입니다.
이 모든 말은 맞는 말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죽는 것이 정해진 것입니다.
그런데 욥은 예수님을 예표하는 사람입니다. 원래는 사람이 깨끗할 수가 없고, 여인에게서 난 자가 의로울 수가 없습니다.
욥이 왜 예수님을 상징하는가?
모든 것을 다 빼앗겨도 하나님을 저주하지 않고 순종한다.
하나님은 욥의 생명을 빼앗지는 말라고 하신다. 그것은 예수님의 부활의 생명인 것이다.
욥은 죄가 없다.
하나님의 욥의 친구 (예수님은 우리를 친구라 하셨다)들에게 욥에게 기도를 부탁해야 용서하실 것이라 하신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달리심과 그 속죄의 기도로 우리는 하나님께 용서를 받게 된다.
심지어 욥의 아내조차도 욥에게 하나님을 저주하라고 하며 떠나간다. 이것은 예수님이 무서운 십자가를 바로 앞에 두고 계실때, 스스로 살기 위해 예수님을 욕까지 하며 부인하는 가장 사랑했던 제자 베드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
극심한 고통중에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욥은 바로 극심한 십자가의 고난중에도 순종하는 예수님의 표상이다.
아!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이심에도 그 동등됨을 취하지 않으시고, 우리 죄인 모습으로 오셨고 또한 스스로 모든 것을 다시 만들지 않으시고, 죄인된 우리들의 작은 모습들은 하나씩 취하셔서 극서을 모아서 다시 십자가의 삶으로 만들어 하나님께 드림으로 죄인된 우리가 도리어 하나님께 의인되게 하시는 놀라운 반전을 만들어 내신다. 예수님의 놀라운 겸손하심을 사랑합니다.
~~~
위의 엘리바스, 즉 사단을 상징하는 자가 하나님의 율법으로 너는 죽어야 한다고 말할 때, 하나님의 공의는 그것이 맞지만, 또한 여인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태어난 예수님으로 욥 15장의 저주를 그대로 파쇄시키는 것입니다.
이사야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마태복음 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모두 여인에게서 그리스도가 오신다고 하십니다.
창세기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갈라디아서 4: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여인의 후손으로 오신 예수님이 옛뱀 마귀 사단의 권세를 발로 밟아 박살내는 것이 복음입니다. 이것을 신학책에는 고상한 말로 원시 복음, 맨 처음에 기록된 복음이라 되어 있습니다.
로마서 5:18-19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하므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고린도전서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옛뱀 마귀 사단 같은 말입니다. 이것은 성경에 나온 말입니다.
요한계시록
9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여기 분명히 옛뱀이 곧 마귀, 그리고 사단이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귀신을 내쫓는 기도를 할 때 사람들이 자기 무의식에서 말한다고 미혹됩니다. 그래서 어떨 때는 무의식에서 나올 수 없는 말들을 추궁해서 묻습니다. 너가 이 집안에 있기 전에 어디서 왔냐? 추궁하면 잘 안하지만, 대답하는 귀신들이 있습니다.
어떤 귀신은 성당속에 1200년 동안 숨어있었다 한 귀신도 있었고, 어떤 귀신은 백몇십년 있었다 한 귀신도 있었고, 얼마전에는 악한 영이 “세상 두루 다녔다” 몇 년도에 한국왔냐고 추궁하니, 정확하게 1928년 일본에서 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영은 전쟁끝나고 인민군에게서 왔다 했습니다. 사실 인민군이나 1928년 일본 이런것은 우리 무의식과 아무 상관이 없지요.
세상에 두루 다녔단 말을 듣고, 이것들이 역시 성경에 대해서 잘 아는 구나 생각했습니다.
악한 영이 말한 세상에 두루 다녔다는 말은 성경에 하나님이 마귀의 행동에 대해 말씀하신 것입니다. 베드로전서에는 마귀의 행동만 말한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우리가 이기는 방법을 써놓으셨습니다.
베드로전서
5:6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5: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5: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5: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5:11 권능이 세세무궁하도록 그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다시 요한계시록을 읽겠습니다.
요한계시록
9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11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에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은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갔음이라 하더라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는 무엇입니까? 예수님과 연합하여 하늘나라가 이 땅에 이미 이루어진 자들입니다. 그러나 땅과 바다는 역시나 땅의 소산에 매여, 땅의 생존에 매여, 이 땅을 소유한 마귀 사단에게 얽매여 있는 자들입니다. 너희에게 내려갔다 … 원한과 상념과 회한으로, 서로 용서하지 못하고 회개하지 못해, 예수님의 사랑을 이루지 못한 자들은 마귀 사단의 공격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나쁜 말이라 생각지 마십시오. 우리가 영적인 것을 깨달으면 이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확한 분별은 생명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아 내가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데도, 계속 환난이 닥치는 것이, 세상 영의 공격을 받아서 이렇구나, 이것을 이기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인데, 정말 예수 그리스도안에 깊이 들어가야 겠구나, 회개해야 겠구나, 용서를 평생 못하고 이름만 들으면 눈물이 콸콸 나왔는데, 이제는 하나님 주시는 깨끗한 새마포 옷을 입기위해 더러운 원한들을 용서해야만 하는 구나 … 이것이 바로 생명의 길입니다.
로마서 16: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아래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예수님 혼자서 하십니까? 나와 함께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100프로, 나도 100프로 …
다시 욥기로 돌아가서 14절 읽어보세요. 예배 끝나고 욥기 15,16,17장을 천천히 읽어보십시오. 그 안에서 하나님의 공의를 이용해서, 우리를 참소하여 벌받게 만드는 마귀의 음성을 15장에서 들어보시고, 또한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을 내리라고 참소하는 마귀에 대항하여, 예수님이 순종하여 16장 17장에서 그 벌을 그대로 십자가에 받으시는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것이 참된 순종입니다. 100프로 순종입니다.
욥기 15
14 사람이 어찌 깨끗하겠느냐 여인에게서 난 자가 어찌 의롭겠느냐
15 하나님은 거룩한 자들을 믿지 아니하시나니 하늘이라도 그가 보시기에 부정하거든
여기 15절, 거룩한 자를 믿지 않는다. 하나님의 공의에는 모든 사람이 부정하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예수님은 우리를 살리시고, 마귀는 참소하여 우리를 죽이려 하지요. 마귀의 참소를 들어보십시오. 부정한 자들을 향해 …
16 하물며 악을 저지르기를 물 마심 같이 하는 가증하고 부패한 사람을 용납하시겠느냐
이 말이 틀린 말이 아닙니다. 마귀가 막 우기는 것 아닙니다. 하나님의 법안에서 율법으로 우리에게 들이대는 것입니다. <15, 16절 읽고> 그렇기 때문에 용납되지 않는다. 죽는다. 빨리 죽으라 이것이 바로 마귀의 참소입니다.
그러나 동일한 죄 <15절>을 두고도, 예수님은 살리십니다.
로마서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8: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8: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8: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할렐루야
마태복음 1장 21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에베소서 2장 4-5절: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로마서 8장 2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요한복음 5장 24절: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그래서 궁극적으로 주님의 십자가 사랑이 주님의 긍휼이, 긍휼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을 이용해서 참소하는 마귀 사단을 이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은 가치중립적입니다. 기계적이라 보시면 됩니다. 죄인은 죽는다. 그것입니다. 그러니 나는 하나님은 믿는데 예수님은 안믿어진다 이런 말하면 즉각 죽는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심판하시는 분이고, 예수님은 그 심판에서 우리를 살리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야고보서 2:13)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욥기
답글삭제2:6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를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생명은 해하지 말지니라
2:7 사탄이 이에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서 욥을 쳐서 그의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종기가 나게 한지라
2:8 욥이 재 가운데 앉아서 질그릇 조각을 가져다가 몸을 긁고 있더니
2:9 그의 아내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래도 자기의 온전함을 굳게 지키느냐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과연 예수님을 조롱하는 여자는 누구일까 생각해봅니다. 예수님은 늘 우리의 신랑이라 하셨고, 타락한 여자를 찾아나선다고 데려오라고 아가서와 말라기에서 동일하게 말씀하고 계십ㄴ디ㅏ.